초성퀴즈,이미지퀴즈,보물찾기, 다양한 상품이 있는 앱 다운받기(아래배너터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treasurehunter.mobile

심심할때 한번 즐겨보세요.

정찬성 UFC입성

 

정찬성은 2011년 3월 UFN24에서

레오나르도 가르시아와의 리매치로 UFC무대에 데뷔했습니다.

1라운드 약간 신중한 타격전을 벌이는가 싶더니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그라운드에서 마운트까지 잡았으나 공이 울리며 라운드종료.

2라운드에서도 다시한번 상위를 잡고

엘보우와 파운딩을 날려주며 앞서 나갔고

가르시아가 이스케잎을 시도하는 순간 백을 잡고

트위스터를 작렬시키며 멋진 서브미션승을

거두며 UFC최초로 트위스터를 성공시켰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 UFC140에서 마크호미닉을 7초만에 KO시킵니다.

 

 2012년 5월 15일에 정찬성은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대결했습니다.

정찬성은 이 경기에서 포이리에를 다스초크로 승리합니다.

 

정찬성은 이경기에서 어깨부상을 안고 싸웠던게 알려져

좀비같은 근성을 가졌다며 사람들은 놀라워했습니다.

 

정찬성은 포이리에전 이후에 어깨부상의 수술여부를 놓고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프랭키에드가가 밴 핸더슨에게 패하고 페더급으로 내려와

타이틀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찬성이 쉬는 사이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이후

리카르도 라마스와의 경기가 거의 확정되었는데

앤소니 페티스의 무릎부상으로 조제알도와의 경기가 무산되면서

정찬성은 조제 알도와 타이틀전이 확정되게 됩니다.

 

초성퀴즈 평점 만점 앱 강추

맞추기만해도 상품 지급!!

초성퀴즈,이미지퀴즈,보물찾기, 다양한 상품이 있는 앱 다운받기(아래배너터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treasurehunter.mobile

심심할때 한번 즐겨보세요.

 

UFC 코리아 파이터 정찬성의 미국진출

 

2010년 4월 정찬성은 WEC 48에서 배드보이 레오나르도 가르시아와

15분간 화끈한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1라운드부터 거친 타격전이 벌어졌고 3분 30초 경과 무렵 정찬성의 레프트가

가르시아의 턱에 명중하며 끝내기 직전까지 가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두선수 모두 맷집이 좋아 체력이 떨어져 비틀거리면서도 끝까지 버텨

어느 한쪽도 쓰러지지 않은채 승부는 판정으로 갔고 가르시아의 판정승으로 선언되었습니다.

 

당연히 경기장은 야유로 가득찼고 판정은 논란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경기는 파이트 메트릭의 분석에서도 정찬성의 압도적인 승리로 나왔습니다.

 

이후 2010년 10월 WEC51에서 조지루프와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정찬성선수는 신인임에도 그의 경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한경기만 치르고 메인매치에 편입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찬성 선수는 다소 끌려다니는 듯한 느낌을 주던 정찬성은 2라운드 초반

과감한 공세를 펼쳤으나 루프의 원투 하이킥 콤비네이션을 정통으로 허용하며

생애 첫 KO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2010년 10월 WEC가 UFC에 통합됨에 따라

자동적으로 UFC컨텐더가 되었습니다.

 

 


초성퀴즈 평점 만점 앱 강추

맞추기만해도 상품 지급!!

초성퀴즈,이미지퀴즈,보물찾기, 다양한 상품이 있는 앱 다운받기(아래배너터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treasurehunter.mobile

 

UFC코리아 파이터 정찬성

정찬성 선수는 한국 MMA역사상 해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한국선수 입니다.

UFC에서 타이틀전 매치를 치룬 첫 한국 선수이기도 합니다.

 

 

정찬성 선수의 데뷔

 

2007년 6월 SSF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를 합니다.

2007년 12월 판크라스 한국대회와 2008년 5월 횡성 한우배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전적을 쌓아가죠.

 

정찬성 선수의 일본데뷔

 

2008년 일본으로 건너간 정찬성 선수는 DEEP에서 오미가와 미치히로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둡니다.

오미가와는 유도가 출신으로 UFC와 프라이드를 모두 경험했던 베테랑 파이터였지만

정찬성의 공세에 밀려 패배합니다.

 

정찬성선수는 2009년 3월 센고쿠 7진 페더급 토너먼트에서

신성 이시와타리 신타로를 맞아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둡니다.

 

계속 승리로 전적을 쌓은 정찬성 선수는

2009년 5월에 일본의 신성인 카네하라 마사노리를 상대로 8강전을 치르지만 판정패합니다.

이후 정찬성 선수는 8월 토너먼트 리저브 매치에서 맷재거스를 트라이앵글 초크로 승리합니다.

2010년 2월에는 잇츠쇼타임에 출전해서 패종슥을 만나 백스핀블로로 실신시키지만

반칙으로 인정되어 반칙패 당하게 됩니다.

이후 정찬성은 네임밸류가 올라가게 됩니다.

 

정찬성 선수는 이후 미국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하루 한번 행복한 편지를 받아보세요.

 

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UFC196에서 코너 맥그리거의 웰터급 도전은 악동 디아즈의 원투 펀치에 의해 막혀 버렸습니다.

코너 맥그리거가 네이트 디아즈에게 패배하자 그와 적대시 했었던 브라질 파이터들은 신이나서 글들을 올렸죠.

하지만 여론은 그 반대로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코너 맥그리거는 졌지만 그의 도전정신과 상남자 스타일을 칭찬하는 UFC의 팬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반대로 코너 맥그리거를 욕한 조제 알도는 욕을 더 먹고 있습니다. 

재대결의 기회가 왔는데도 준비기간을 핑계로 대결을 거부했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패더급 타이틀전에 프랭키 에드가가 나가게 될것도 같습니다.

 

제가 봐도 맥그리거는 좀 멋진거 같습니다.

 

 

다음은 맥그리거가 말한 명언들입니다.

 

 

<코너 맥그리거가 경기에 들어가기 전 자세에 대해>

 

"난 예상에 있어선 건방지고, 준비에 있어서는 자신감이 충만하다.

그러나 승패에 대해서는 언제나 겸손하다."

 

<더스틴포이리에를 KO로 이긴뒤 바로 브라운 벨트를 받고 나서>

 

"심지어 나는 BJJ브라운 벨트를 받는데에

그래플링을 할 필요도 없었다"

 

<머리를 날렵하게 깍은후>

 

"이 머리컷을 말하자면

나의 움직임을 좀 더 공기역학적으로 만들어줄꺼야"

 

<UFC 브라질 Q&A에서 UFC가 제공한 방탄처리 차량을 탄뒤>

 

"왕이 마을에 행차할때는 무장호송차량이 필요한 법이지."

 

<알도와 브라질 관중에게>

 

"Uh Val Morrer(넌 뒤질거야)

X 새끼들아, 나 아직도 여기있따. 어쩔껀데?

빨리 알도에게 내가 가고 있다고 알려라."

 

<계체를 마친뒤>

 

"나는 지금 무대위에 서있다고 느끼고 그곳은 내가 무적인 곳이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나는 다르게 움직이고 ,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한다.

나는 다르게 될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난 그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고 극복할 수 있다."

 

"나는 날카롭게 생각하고 크게 꿈을 꾼다."

 

"사람들은 확실히 편안해지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잘하는것은 편리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왕이다.

나는 내가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며, 말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움직임에 대해>

 

"난 정적으로 되는것을 싫어한다.

어떤사람이 가만히 계속해서 머무르려고 할때

가장 지친다는것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한다."

 

"움직임안에는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

나는 움직이는것을 좋아한다.

움직임은 내게 명상과도 같은것이다.

싸움은 날 차분하게 만든다."

 

<배움과 기술에 대해>

 

"모든것을 배울때는 오픈 마인드로 다가서라

어떤것을 한정하지 말고

어떤것이든 다 쓸모있다는 자세로 받아들인다면,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는 한 배움의 세계는 끊임없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어떤것이든 제대로 하기만 한다면,

그건 틀림없이 먹힐 것이다."

 

" 모든것은 통한다.

모든 사소한 움직임과 기술에는

그 각각의 무브먼트에 알맞은 타이밍과 상황이 있다.

그게 내가 움직임을 접하는 방식이다."

 

<스피드란?>

 

스피드와 기동성은 전쟁의 정수이다.

<경기중 상황에 대해>

 

당신은 즉흥적으로 반응해야하고 적응해야하고, 극복해야 한다.

 

<성공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실패는 옵션이 아니다. 성공, 그것만이 내가 그리는 것이다."

 

<중견파이터와 탑파이터에 대해>

 

내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것에 대해 일종의 강박관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그저 중간레벨에서 머무르는 자와 정상으로 향하는 자들의 차이를 만든다.

 

평범한 사람....

그는 그저 체육관에 나왔다 운동하고

그리고 집에가고 다른것을 한다.

그걸로 끝이다.

 

그리고 정상에 머무르는 사람,

그는 체육관에 나타나서 운동하고 끊임없이 운동하고 체육관을 떠나지만

실제로 그의 트레이닝은 끝이 나지 않은것이다.

그게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를 만든다.

 

<커리어와 경기에 대해>

 

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나는 나의 커리어의 모든 상황을 가시화하고 지금까지는 이 모든게 실현되어 왔다.

나는 내 상대나 그들의 게임 방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단지 나의 게임을 신경쓴다.

 

사람들은 말하곤 하지.

이번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상해보자구...

난 그저 그곳에 나타나서 내 퍼포먼스를 보여준뒤 내 감정을 마음껏 드러낼 것이다.

 

<경기 준비에 대해서>

 

난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기에, 준비에 임하는것 이런건 하지 않는다.

<체급에 대해>

 

나는 위로도 갔따가 아래로도 갔다가 할것이다.

나는 경쟁을 원하고,

어떤 체급에 묶여 있는걸 원하지 않는다.

 

경쟁은 내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나를 더욱 집중하는 상태로 만든다.

나는 바쁘게 지내길 원한다.

 

<모티베이션에 대해>

 

나는 만물에서 영감을 찾는다.

 

나는 현시대 챔피언들에게서.

진정한 컨텐더들에게서,

그리고 그들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꿈꾸는 자들,

믿는자들,

성취자들에게서

이 모든것을 얻는다.

 

만약 당신이 최고가 되려면,

당신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뛰어가야 한다.

 

<벨트와 남의 평가에 대해>

 

중요한것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만약 당신이 내면 깊은곳에서 스스로를

모든것을 다 가진 왕으로 생각한다면,

사실 누군가가 어떤말을 하든

누군가 당신을 어떻게 보든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보는한,

누가 어떻게 말하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자신을 믿으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면 되는 것이다.

 

<동성애자와 훈련하는 것에 대해>

 

나는 게이들과 훈련하는것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

MMA에서는 당신이 어떤 나라에서 왔건,

어떤 사회적 지위를 가지건,

떤 성적인 근본을 지녔건간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은 같은 훈련을 하고

훈련하는 사람들간엔 무도가라는 측면에서의 존중이라는 것이 있다.

 

<불가능에 대해서>

 

세상에  단 한가지 불가능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포기하지 않는 사내를 꺽는 일일 것이다. 

<패션에 대해>

 

패션과 파이팅은 많이 닮아있다.

섬세함에 공을 들이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자신과 아일랜드 파이터들에 대해>

 

우린 단순히 이곳에 참가하러 온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곳을 접수하러 왔다.

 

<알도의 부상으로 대전이 취소되고 멘데스로 상대방이 교체된것을 알았을때>

 

코너의 코치가 말하길.

"자던 코너를 깨워 알려줬는데 한쪽눈만 뜨고는

둘다 똑같다

그러고는 다시 잠들어 버리더라."

 

 

하루 한번 행복한 편지를 받아보세요.

 

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현재 UFC최고의 스타는 코너 맥그리거입니다.

최근 UFC관련 모든 이슈들은 코너 맥그리거와 연관이 있죠.

진짜 왕이 되어버린 광대

코너 맥그리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격투기를 시작한 코너맥그리거

그의 나라 아일랜드에서 그는 원래 평범한 배관공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은 임금에 고된 노동으로 힘든 배관공을 그만두고 격투기를 시작합니다.

복싱을 시작하게 되었고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93을 관람하고 MMA로 전향하게 됩니다.

 

코너 맥그리거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았고 격투기로 성공을 하게되었다고 알려졌었습니다.

하지만 알려진것과는 달리 집이 매우 부자라고 하네요.

 

코너 맥그리거의 격투기 스토리

코너 맥그리거는 팀SGB아일랜드 소속으로 2008년 MMA에 입성하였습니다.

그는 케이지워리어FC시절 개리모리스,모타일러등을 쉽게 이기며 데뷔했지만, 2008년 8월 아르테미 시텐코프에게 니바를 당하며 패배하죠.

이후 다시 2연승하게 되고 2010년 11월 CWFC 39 라이트급 경기에서 조셉더피에게 암트라이앵글 초크로 패배하게 됩니다.

데뷔시기에 코너 맥그리거는 그냥 평범한 선수였던 거죠.

 

하지만 그이후 마이크 우드를 시작으로 패디 도허티, 아론 잔센등의 선수들을 잡아내며 연승행진을 이어갑니다.

그러다가 2013년 4월 UFC에 입성하고 마커스 브리매지와 맞붙게 됩니다.

 

당시 마커스는 신인들의 문지기라 불리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UFC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신인들을 망가뜨린다고 했지만, 코너맥그리거에게 떡실신당하게 됩니다. ^^;

 

데뷔전 이후 맥스 할러웨이 디에고 브랜다오를 손쉽게 잡으면서 점점 존재감이 커지게 됩니다.

 

그의 존재감을 더 커지게 했던 경기가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였습니다.

더스틴포이리에는 정찬성과의 경기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졌죠. 그는 랭커로 코너맥그리거가 쉽게 이기기 힘들거라는 예상이 많았습니다.

경기전까지 코너맥그리거는 트래쉬토킹으로 분위기를 계속 뛰우며 더스틴 포이리에를 도발합니다.

 

결국 코너의 TKO승으로 경기는 마무리 되고 코너 맥그리거는 더욱더 주목을 받게 됩니다.

다음 경기인 데니스 시버와의 경기는 너무 손쉽게 KO로 이기게 됩니다.

KO이후 관중석으로 뛰어들어 조제알도에게 고함을 치며 도발하는 모습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코너맥그리거의 인기때문에 데이나화이트 사장은 코너맥그리거에게 조제알도와의 타이틀전을 성사시킵니다.

2015년 7월 UFC189에서 조제알도와의 타이틀전이 잡혔고 UFC에서는 막대한 홍보비를 쏟아 부었죠.

그런데 경기 몇일전 조제알도가 부상소식을 알려와 경기는 취소가 됩니다.

조제알도의 부상으로 채드맨데스와 잠정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되고 그라운드에서 고전하지만 TKO로 이기게 됩니다.

 

잠정챔피언에 오른 코너 맥그리거는 2015년 12 월 13일 UFC194에서 조제 알도와 맞붙게 됩니다.

긴장을 해서인지 아니면 코너맥그리거의 도발에 휘둘렸던건지 조제알도는 무리하게 펀치를내며 전진하다가 너무 허무하게도 13초만에 카운터 펀치를 맞고 쓰러졌고 그런 코너 맥그리거는 파운딩으로 마무리 합니다.

드디어 코너 맥그리거는 패더급 챔피언에 등극하게 됩니다.

시합후에 기자회견에서 UFC사장인 데이나화이트는 한 체급 위인 라이트급 타이틀 전을 코너맥그리거에게 준다고 공언합니다.

이로인해 UFC선수들의 불만들이 많았지만 데이나 화이트와 코너맥그리거는 이 모든것들을 이슈로 만들어 UFC를 더욱더 유명하게 만들게 되죠.

이후에도 이슈를 몰고 다니며 UFC 관련 뉴스를 자신의 이름으로 도배를 하게 되고 경기 몇일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하파엘도스안요스의 부상으로 경기가 취소되자 UFC에서 맥그리거의 인기는 더욱더 높아집니다.

결국 맥그리거는 네이트디아즈와 악동대결로 경기가 치뤄지게 됩니다.

 

코너 맥그리거가 인기있는 이유

 

UFC는 과거 GSP, 블록레스너 , 론다로우지등의 슈퍼스타들이 있었습니다.

GSP는 지루한 경기와 핸드릭스와의 찝찝한 판정승으로 은퇴, 블록레스너는 실력부족으로 두둘겨 맞다가 패배후 은퇴, 론다로우지는 홀리홈에게 패배했습니다.

지금 최고의 스타는 코너 맥그리거 입니다.

그가 인기있는 이유는....

한마디로 말해 인기가 있을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이번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매치를 예로 들게 되면...

안요스의 부상으로 경기 몇일전에 취소 될뻔하지만 맥그리거는 누구와도 그냥 싸운다고 했습니다.

그냥 상남자죠..

 

반대로 조제알도는 맥그리거에게 패한 경기 직후부터 타이틀전이 아니라도 맥그리거라면 언제 어디서든 싸우겠다며 재대결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안요스의 부상으로 UFC에서 조제알도에게 오퍼를 했지만 조제알도는 부상도 없었는데 경기를 거부하죠.

 

맥그리거는 조제알도와의 타이틀전때 알도의 부상으로 취소된 경기에서도 채드맨데스와 그냥 싸웠습니다.

이때는 도전자의 입장이어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챔피언인데도 그냥 싸운다고 합니다.

체급도 두단계나 위로 그냥 싸운다고 하죠.

이러니 좋아할수 밖에 없죠.

 

차엘소넨 뺨치는 트래쉬토크, 뛰어난 격투기 실력, 패션 센스까지..

격투기라는 스포츠에서 진정한 스타가 나타난거 같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