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미스테리 버뮤다 삼각지대

 

 

세계의 미스테리 버뮤다 삼각지대

 

버뮤다 삼각지대는 버뮤다와 마이애미 푸에르토리코사이를 명칭하는 장소입니다.

 

 

이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곳에서 실종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실종되는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게 됩니다.

증발한 배만 20여척이고 비행기만 10기정도 된다는 세계의 미스테리로 유명한 벼뮤다 삼각지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일어난 미스테리한 사건중 가장 대표적인것은...

 

 

1945년 12월 5일날에 미군 비행 훈련도중 일어난 사건입니다.

미군기지와 통신중이었던 비행 조종사가 기상악화로 인해 경로를 이탈한것 같다,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우리를 찾지 마라, 하얗게 보인다 등의 이상한 말을 하고 훈련중인 비행기 5대가 전부 증발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비행기 잔해는 커녕 시체도 발견되지 않아 미스테리로 남게된 사건입니다.

 

또 다른 사건으로는 2009년 일어난 에어프랑스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228명이 탑승하여 비행하던중 갑자기 통신이 끊기고 그 후 증발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건과는 다르게 이 사건은 5일후에 비행기의 잔해물을 찾았는데 안타깝게 생존자는 없었습니다.

 

일부분은 상식적인선에서 해결되 사건도 많습니다.

사건들을 좀 정리해 보자면..

 

1840년 로절리호 - 좌초되었으나 선원은 구조 됨

1872년 메어리 셀레스테호 - 아직 미해결

1880년 애틀랜타 호 - 심한 폭풍에 의해 소식이 끊김.

1881년 엘렌 오스틴호 - 이야기의 출처가 불분명

1902년 프레이어 호 - 태평양의 해저지진으로 침물

1909년 조슈아 슬로검호 - 선원이 증발한 사건으로 질병의 만연 또는 배의 전복으로 추정

1918년 309명을 태운 사이클로푸스호 - 악천후로 추정

1921년 캐럴 A 디어링호 - 풀리지 않음.

1925년 라이후쿠마루 - 악천후로 추정

1926년 사다후코 호 - 괴물에게 잡혀먹혔다는 화물선으로 엔질폭발로 추정

1940년 글로리아 코리타 호 - 폭풍우에 의함

1941년 크로테우스 호와 네레우스호 - 폭풍우에 의함

1945년 제 19비행중대 - 5대의 폭격기가 행방불명된 사건 , 단순한 항법실수와 악천후에 의함.

1945년 버뮤다 삼각지대 미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 - 악천후

1946년 시티벨호 - 악천후

1948년 스타 타이거 - 의문의 실종.

1948년 엘 스나이더 - 사라진 조타수 사건 기록적인 돌풍으로 추정

1948년 DC-3 사라진 비행기 - 조종사 실수

1949년 스타에어리얼 - 사라진 여객기 , 미해결

 

이정도 입니다.

단순 실수와 날씨등의 영향이 좀 많았던 내용들입니다.

이러한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빨리 해결되어 궁금증을 풀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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